첫 미팅에서 무엇을, 누구에게, 얼마에 팔지부터 정했습니다.
바쁜 사람도 하루 5분으로
배운 언어를 잊지 않게.
설치도, 연속 출석도 없습니다.
체험 중에 해지하면 0원.
다른 언어는 출시 예정으로 미리 노출.
구독이 무엇인지 첫 화면 아래에서 바로 이해되게 했습니다.
지금 쓰는 언어, 계속 쓰고 싶은 언어.
5분이면 읽는 레슨 한 통.
숙제도, 퀴즈도 없습니다.
세리프 제목과 종이색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
소개, 플랜 선택, 이메일 입력, 결제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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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화면, 세 단계, 카탈로그, 이유, FAQ, 시작 버튼 순서입니다.
어디서 멈춰도 바로 체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첫 미팅,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이트 구조를 잡아줬어요.
Daily 8 클라이언트